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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ㆍ소재 KS규격화로 'EU환경무역장벽'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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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ㆍ소재 KS규격화로 ''EU환경무역장벽'' 뚫는다


- 대 EU 수출 자동차, 전기전자 부품·소재 유해물질 규제 대응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우리나라 수출주력산업인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에서 강화되고 있는 EU 환경규제에 기업체가 대응할 수 있도록 중금속 유해물질 분석방법 등 총 120종의 분석방법을 신규로 제정한다고 밝힘.


 ㅇ EU는 자동차 폐기물 발생과 유해물질 사용억제를 위한 자동차폐차처리지침(Directive 2000/53/EC, ''00.9)을 제정, 2003년 7월 이후 EU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부품ㆍ소재의 중금속 함유량을 규제하고 있음.

ㅇ 또한 특정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 제정(''03.2)으로 2006년 7월부터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난연제 등이 함유된 전기·가전제품은 EU시장판매를 금지.

 

 

  EU의 환경규제는 주로 자동차, 전기전자제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그 영향은 대부분 기반 기술이 부족한 중소부품·소재업체에 미치기 때문에 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EU수출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게 됨.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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