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독 공동으로 새로운 표준혼합가스 제조방법 표준개발

81

한·독 공동으로 새로운 표준혼합가스 제조방법 표준개발


- 17일, 국제가스분석 워크샵에서 소개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은 한국표준과학원 및 세계 최고의 가스분석 기술 보유기관인 독일의 BAM(독일연방재료연구소)과 ''03년부터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하여 기존의 가스혼합방법보다 정밀한 동적혼합장치에 의한 표준혼합가스 제조방법을 표준화하였음

 

  ㅇ  개발주요내용 : 동적혼합방법에 있어 혼합장치의성능평가,        검출정확도, 극미량 불순물 분석방법 등
    - 특히, 동적혼합방법에 있어서 10ppm 수준에서 5%불확도를 유지 할 수 있는 분석방법 개발(''05년 3%불확도로 상향 개발)

 

  ㅇ  개발의의 : 세계적으로 중량법에 의해 표준혼합가스를 제조하여 왔으나 중량법은 함량별로 각각의 표준가스를 보유해야 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지는 한편, 특히 우리나라는 고가의 혼합용 실린더를 수입해야 하고, 가스확보에 6개월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이의 해소가능

 

  ㅇ 활용도 :미량함유가스(불순물)의 정밀분석에 있어서 신속·정확한 분석이 가능하여 앞으로 급속히 활용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
    - 국제가스교역시 가격결정을 위한 가스의 순도 및 품질분석
    - 실내공기질 등 대기환경오염에 대한 미량유해가스 분석 등

 

* 첨부 : 보도자료전문, 참조자료1부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