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ㆍ소재 중금속 분석방법 ISO국제규격 제안
- 담당자이현자
- 담당부서소재부품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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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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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ㆍ소재 중금속 분석방법 ISO국제규격 제안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자동차 부품ㆍ소재중 마찰재에 대한 중금속 분석방법을 개발하여 국제표준화기구인 ISO에 신규국제규격으로 제안함으로서 국내 자동차용 부품ㆍ소재 분야 평가에서도 국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힘.
ㅇ 금번에 제안한 규격은 자동차용 브레이크라이닝에 함유된 납 및 카드뮴 등 중금속 함유량을 정량하는 분석방법을 기술표준원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ISO 자동차분야 기술위원회(ISO/TC22) 에서 심의될 예정임
- 국내자동차용 브레이크라이닝 산업량(''02년) : 내수 연 1,850억원, 수출1,65만달러
□ 자동차용 마찰재는 소모성 제품으로 다른 부품과는 달리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며 마찰에 의한 분진이 대기에 발산하므로 중금속이 함유된 경우 환경오염원으로 작용하게 됨. 따라서 세계 각국에서는 마찰재에 대한 유해물질 규제를 강화하고 있음.
ㅇ EU에서는 폐차처리지침(Directive2000/53/CE)를 제정하고 2003년 7월 1일부터 수은, 납, 카드뮴, 6가크롬 함유된 자동차 부품 판매를 금지함.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