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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전력선 통신 제품 본격적 수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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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민·관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고속 전력선 통신 제품 본격적 수출 개시

 

- 고속 전력선통신 제품 중국 국가 전력회사에 6,000 회선 수출 


 산자부에서 중장기 과제(과제명 : 50Mbps급 고속전력선통신망 개발,총괄주관기관 : 한국전기연구원)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고속 전력선통신 제품이 본격적으로 수출되기 시작하였음.

 지난 5.16일 고속 전력선통신의 칩셋 및 모뎀개발을 주도해 온 주식회사 젤라인(대표이사 이기원)은 중국전망공사(中國電網公司)산하의 통신 자회사인 중전비화(中電飛華,영어명 Fibrlink)사에 총 6,000 계약가구 중 1차 4,000가구분 고속 전력선통신제품(10Mbps급)의 선적을 마쳤음.

 고속 전력선통신 기술은 ''99년이후 산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 지원정책에 한국전기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기업체가 공동 기술개발·투자에 참여함으로써 연구·개발된 첨단기술로서 정부를 주도로 산·학·연 협력에 의한 성공적인 기술개발 산물로 평가되고 있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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