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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부국 몽골과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분야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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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부국 몽골과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분야 협력 확대

 

- 제4차 한ㆍ몽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 한국과 몽골 정부는 양국간 자원협력 확대를 위한 제4차 한ㆍ몽자원협력위원회를 5.25(화)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윤성규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국장과 간바타(D. Ganbaatar) 몽골 산업무역부 지질광물자원국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대표단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여,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하였음.
  ※ 한국측(26명) : 산업자원부,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대한광업진흥공사,한국석유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9개기관 및 민간사
     몽골측(28명) : 산업무역부, 기간산업부, 광물청, 석유청, 에너지청 등 7개기관

 

□ 몽골은 동, 금, 우라늄 및 형석 등이 풍부한 세계 10대 자원부국이나 국토의 75%이상은 자원부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탐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미 개발지역으로 우리가 탐사에 참여 할 경우 유망한 광상을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임.

  ※ ''01년 캐나다 광업회사 아이반호(Ivanhoe)사가 몽골 남고비 시막지역에서 대규모 금ㆍ동광산인  토쿼스힐(Turquoise Hill)을 발견함으로써 세계 광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중국이 몽골의 자원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ㅇ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 협력 강화

  - 아국 민간기업이 추진중인 금, 인광 등 개발사업 및 자원협력기초조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대하여 몽골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함으로써 활성화 될 전망
  ※ 아국기업의 몽골의 광업분야 진출은 금, 인광석 등 10개사업으로 현재 시험생산중인 사금과 인광석은 금년부터 본격 생산 예정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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