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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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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최대전력수요 경신
ᄋ 7월 20일(화) 낮12시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4,751만1천kW를 기록하여 지난 해 8월 22일(목) 낮12시에 기록한 4,738만5천kW 보다 12만6천kW를 초과하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를 경신하였음
- 오늘 최대전력수요의 경신은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장마전선이 물러 가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온도와 습도가 증가하여 냉방기기의 사용이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됨
- 오늘 12시 전력공급능력은 5,644만2천kW로 예비율은 18.8%(예비 전력 893만1천kW)를 기록하여 전력수급에는 지장이 없었음
ᄋ 올해 여름철은 94년 이후 가장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며, 금년도 최대전력수요는 5,094만1천kW(이상고온시 5,295만7천kW)로 8월중순 이후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 최대수요 발생시 전력공급능력은 5,810만4천kW를 확보하여 예비율은 14.1%(이상고온시 9.7%)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ᄋ 산업자원부는 장마가 끝남에 따라 전력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그동안 1일 1회 점검하던 전력수급상황을 7.19(월)부터 전력수급대책본부(본부장 : 자원정책실장) 상황실을 가동하여 1일 3회 점검하는 등 전력수급상황 점검을 강화하고 한전에도 비상수급대책반(반장 : 한전 부사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