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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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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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과 차별성을 강조한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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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대한민국섬유교역전 개막(''04.8.26, 11:00~, COEX) -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가 주최하고 산자부가 후원하는 아시아의 대표 섬유소재 전시회인 [2004년 대한민국 국제섬유교역전](PIS; Preview in SEOUL 2004)가 8.26(목)~8.28(토)까지 개최됨
ㅇ국내 유일의 산업용섬유 전시회인 [2004년 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KITTEX; Korea International Technical Textile Exhibition 2004)가 동시 개최됨
ㅇ금년으로 5번째를 맞는 PIS는 158개사 357부스, 2회째를 맞는 KITTEX는 45개사 60부스(해외 30개사 38부스를 포함) 등 총 203개사가 417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수주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바이어 DB 관리''를 통해 세계 우수 바이어를 유치하였으며, 중저가(중국)와 고가(선진국)의 틈새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섬유소재를 전시한 것임
ㅇ해외 바이어는 작년 1,817명에서 EU, 중국, 일본, 미주 등 2,500명 규모로 참가하며, 해외 30개 업체도 참가하는등 PIS가 국제섬유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음
ㅇ이번 전시회에는 섬유소재의 새로운 개발방향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천연 기능성 섬유(일명 웰빙섬유) 업체 및 해외전시 출품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들이 참가하고 있음
- 미네랄섬유, 대나무섬유, 종이섬유, 콩섬유, 기능성 대마섬유, 우유섬유 등의 천연 기능성 섬유같이 기능성과 차별성을 강조한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임
□ 개막식에 참석한 김종갑 차관보는 ''05년 섬유교역자유화(섬유쿼터 폐지)에 대응하고, 후발개도국의 저가 제품에 맞서 섬유수출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범용제품에서 벗어나 고감성 섬유, 산업용 섬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업계의 신제품 개발 및 기술혁신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며,
ㅇ국내 전시회의 활성화는 물론,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공격적인 마케팅을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