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1세기 디지털경제 시대의 실크로드를 연다
- 담당자김재은
- 담당부서전자상거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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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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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1세기 디지털경제 시대의 실크로드를 연다
◇ 韓·佛·英·獨 4개국은 ''아시아-유럽 전자무역 연합'' 제1차 회의를 4개국 정부와 민간이 참여한 가운데 ''04.9.3(금)∼4(토)제주도 신라호텔에서 개최할 계획임
o 금번 회의를 계기로 그간 ASEM 차원에서 전개된 아시아와 유럽간 전자무역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민관합동의 ''아시아-유럽 전자무역 연합''이 결성될 예정임
o 또한 우리나라 주도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21C 디지털경제 시대의 새로운 실크로드 건설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아시아와 유럽간 전자무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채널 구축은 금번 회의를 계기로 ''아시아-유럽 전자무역 연합''의 결성 및 국가간 협력강화라는 알찬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됨
o 한국은 그간 ASEM 뿐만 아니라 한독 및 한불 산업협력위원회, 한영 전자상거래정책협의회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전자무역에 관한 정부간 협력을 꾸준히 이끌어 왔음
◇ ''아시아-유럽 전자무역 연합''의 출범으로 아시아와 유럽간 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으며,
o 아시아-유럽 전자무역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실크로드는 양 대륙간 상품, 서비스, 문화가 교류하는 ''새로운 길(new road)''이 될 전망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