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李垣和 (주)영도섬유 대표이사 鐵塔産業勳章 추서
-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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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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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李垣和 (주)영도섬유 대표이사 鐵塔産業勳章 追敍
□ 故 이원화 대표이사(향년 64세)은 경북 구미에서 1960년 영도섬유를 설립한 이후 지난 44년간에 걸쳐 오로지 벨벳직물 만을 생산하는 길을 걸어오면서
ㅇ 국내 최초로 벨벳직물을 개발하였고, 97년에는 벨벳 직물수출 2,300만불을 달성한 바 있음
- 섬유업계에서는 벨벳직물 업계의 대부로도 불리우고 있음
* 벨벳직물은 파일직물로 고급 카펫, 골덴직물, 자동차 시트 등으로 사용
ㅇ 또한 16년간 연속 파업없는 노사관계를 유지하는등 모범적 섬유 경영인으로서 지역 산업 및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음
□ 한편, 조환익 산자부차관은 9. 3일(금) 오후 빈소인 대구 경북대학병원을 방문하여 鐵塔産業勳章을 전달하면서,
ㅇ 국내 섬유산업 및 대구 지역산업의 큰 버팀목이었던 故人의 他界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달하였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