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부품·소재기업 경영애로 해결에 발 벗고 나서
- 담당자전병근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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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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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부품·소재기업 경영애로 해결에 발 벗고 나서
- 기술력 있는 부품·소재기업을 위한 경영지원서비스 실시-
산업자원부(장관:이희범)는 금년부터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등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은 부품·소재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지원서비스''(인력교육, 경영컨설팅, 마케팅 지원)를 착수한다고 밝힘
ㅇ 同사업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신용웅) 주관하에 추진되며, 9.9(목)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지원기업을 모집 후 11월부터 본격적인 기업지원에 들어감
추진배경
ㅇ 그간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상당수의 국내 부품·소재기업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였음에도 경영역량이 부족하여 기술 가치에 상응하는 사업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정부는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부품·소재기업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으나(''00∼''03년간 2,990억원 지원), 일부기업(12개사)은 기업의 경영역량부족(자금조달 능력부족, 환경 변화에 대처 부족 등)에 기인하여 중도 포기/중단 사례 발생
* 중소 부품·소재기업 100개사 대상 경영애로사항 조사결과(''04.5, 인터젠) 자금난(51%), 마케팅 능력부족(24%), 비용상승(7%) 등을 호소
ㅇ 이에 경영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컨설팅업체, 회계법인 및 공공기관의 인력 및 노하우를 활용해 부품·소재기업의 경영혁신 역량을 배양하고자 함.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