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PS인쇄판의 덤핑방지관세 종료에 따른 재심사 개시결정
- 담당자홍순파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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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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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일본산 PS인쇄판의 덤핑방지관세 종료에 따른 재심사 개시결정
□ 무역위원회는 ‘04.9.8(수) 개최된 207차 회의에서 일본산 PS인쇄판(인쇄제판용 평면상 사진플레이트)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종료에 따른 부과기간 연장을 위한 재심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하였다.
※ PS인쇄판(Pre-Sensitized Printing Plate)은 금속판을 전기 화학적으로 연마하여 산화막을 형성한 다음, 그 위에 감광액을 입혀 만든 감광성 인쇄용 판재임
□ 이번 결정은 지난 ‘04.7.15일 PS인쇄판을 생산하는 국내업체인 한국아그파산업(주)이, 오는 ’05.1월 일본산 PS인쇄판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부과가 종료되면 국내산업에 대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종료재심사를 신청해 옴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 일본산 PS인쇄판에 대해서 ‘93.11월 5년간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뒤, ’98.11월, ‘02.2월에 각각 3년씩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으며, ’05.1월에 종료될 예정임.
□ 이에 따라 무역위원회는 조사단을 구성하여 국내생산업체, 수입자, 수요자 및 일본의 수출업체 등을 대상으로 6개월간 본조사를 실시한 뒤 덤핑방지관세 부과기간 연장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PS인쇄판은 주로 신문인쇄 및 상업인쇄에 많이 사용되며, 국내시장규모는 ‘03년 기준으로 6,247천㎡(368억원)이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