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업 투자유치로 대일역조 개선 가능성 보여
- 담당자전병근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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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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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업 투자유치로 대일역조 개선 가능성 보여
□ 산업자원부는 부품·소재분야의 만성적인 대일 역조를 개선하고자 설립한 Japan Desk(일본계 첨단부품·소재기업 투자유치 전담조직)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시작하였다고 밝힘
ㅇ Japan Desk는 설립(''04.2)이후 약 7개월간의 투자유치 활동결과 일본 기업 11개사와 3.4억불(향후 5년간 투자계획 기준) 규모의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 이중 3개사(히타치금속공업, 사이버레이져, 린텍)는 이미 1차 투자신고를 마친 상태로 한국內 생산을 위한 절차에 착수하였으며,
- 8개사는 투자유치가 확정단계로 투자손익평가, 해당분야 시장조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Japan Desk로부터 제공 받고 있음
ㅇ 상기 일본기업의 국내진출 완료시, 원천기술 부족으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부품·소재의 국내 생산이 이루어져 최소 1,500억원의 수입대체가 이루어지며
- 국내 완제품 생산기업은 수입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품·소재를 구입하여 가격경쟁력 상승이 예상되고
- 국내기업과의 활발한 교류 및 고용으로 기술이전 효과도 기대됨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