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신기술제품 한눈에
- 담당자김남영
- 담당부서수송기계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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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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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한국 자동차부품 전문전시회'' 27~29일 서울무역전시장서 |
자동차부품의 신제품·신기술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신제품 및 신기술정보 교류와 국내 자동차부품 업계의 해외 선진 자동차 및 부품생산 공급업체들과의 교류확대를 통한 공동 글로벌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2004 한국 자동차부품 전문전시회(KOAAshow 2004)''가 27~29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다. 산업자원부, 경기도, KOTRA, 자동차부품협동조합 등이 후원하고 시화무역진흥재단(S.TRADE)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2개국 220개사(국내 150개사, 해외 70개사)의 자동차부품과 각종 자동차 용품 및 악세서리 등이 전시된다. 아울러 GM, BMW, TRW, Delphi 등 해외 유명 자동차 및 부품업체들이 참여해 국내업체와의 수출상담, 합작투자 및 전략적 제휴는 물론 정보교류, 공동발전 및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8천여 국내 자동차부품 및 용품업계, 정비업계, 학계 등 관련분야 종사자들이 전시장을 참관할 예정이며, 세계 54개국 500여개사 700여명의 해외바이어 참관으로 약 2억불 상당의 수출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시회 개막 하루전인 26일 오전에는 미국 SAE가 준비한 기술&마케팅회의가 국내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및 관련분야 종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에서는 SAE 게리 슈케이드(Mr. Gary Schkade) 이사가 ''차세대 자동차 동력 기술''을, 미국 IRN사 존 클리브랜드(Mr. John Cleveland) 부사장이 ''북미 자동차시장에서의 경쟁''을, 포드사의 임원인 신원준씨(Mr. Won Joon Shin)가 ''고객위주의 제품개발''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며, 올해 현대 소나타를 신차 품질 1위로 선정했던 미국의 J.D.Power and Associates의 존 C. 험프리(Mr. John C. Humphrey) 대표이사와 미시간주 MEDC사 샌디 링(Mr. Sandy Ring) CEO는 국내 자동차산업계에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수숑기계산업과 김남영사무관 02-2110-5636 (namyoung@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0.25 09:52:10 , 게시일 2004.10.25 14: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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