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PVC 플레이트 예비 덤핑 판정
- 담당자홍순파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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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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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35.23~40.20% 덤핑방지관세 부과 건의 결정 |
| 일본산 PVC 플레이트에 예비 덤핑 판정이 내려졌다.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7일 열린 제210차 회의에서 일본산 PVC 플레이트(Plate)*에 대해 35.23~40.20%의 덤핑판정과 함께 국내산업피해 예비긍정판정을 내리고 예비덤핑률만큼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건의키로 결정했다. 앞으로 무역위원회는 3개월 이내 일본 공급업체와 국내생산업체, 수요업체, 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공청회 등을 거친 후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판정은 PVC 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국내업체인 (주)크라운이 지난 4월 6일 일본산 PVC 플레이트의 덤핑수입으로 인해 산업피해를 보고 있다며 조사를 요청해옴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반도체, LCD, PDP 제조설비의 골격 및 외형 등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PVC 플레이트는 국내시장규모가 작년 기준 1,613톤(76.5억원)으로 이중 수입품이 37.3%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량 일본으로부터 수입되고 있다. * PVC(Poly Vinyl Chloride) Plate(염화비닐중합체 후판): PVC 수지를 주원료로 제조한 두께 3~70mm인 사각형의 판. 문의: 산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 홍순파사무관 02-2110-5562 (gaeool@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0.27 17:45:13 , 게시일 2004.10.28 09: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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