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제1회 전력기술진흥대회 및 전기인의 날 개최

81

"11월 1일은 전기인의 날"...3000여 전기인 모여

 다양한 행사제1회 전력기술진흥대회 및 전기인의 날 행사

 

 

1일 열려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전기에너지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보다 성숙된 전력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전기인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전력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전력기술진흥대회 및 전기인의 날 행사가 1일 이희범 산자부장관, 맹형규 국회 산업자원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전기관련업계 종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1월 1일은 전기주임기술자 자격검정규칙이 최초로 제정·공포된 날로, 전기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공공 안전의 확보, 전기인의 노고 위로와 의욕 고취,전기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통한 국민인식 제고 등을 위해 전기인의 날로 제정됐다.

  

이희범 장관은 이날 치사와 유공자 포상을 통해 그간 전력기술의 연구·개발 및 전기재해 예방에 기여한 전기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 대회를 통해 전기인들이 전력기술의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나아가 경제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전력산업문화를 계승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력신기술의 연구·개발, 전기의 효율적 활용 및 전기재해 예방 등에 남다른 노력과 공적을 보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됐으며, (합)전기공사대영사 이재혁 기술고문이 산업현장의 생산성 향상·기술개발, 취약 전기시설에 대한 무료 기술지원 등에 기여한 공로로 최고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전기인의 날 선포와 전기인 헌장 채택 등을 통해 이날 참석한 3000여명의 전기인들은 전력기술진흥의 중요성과 국민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전기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전기인의 화합과 단결을 모토로 한 장기자랑과 한마음체육행사도 진행됐다.

 

 

첨부: 보도자료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