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9월중 전력소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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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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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력소비량 크게 늘어
산자부, 9월 소비량도 7.7% 증가
9월 전력소비량은 256억kWh로 8월(272억kWh)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소폭(7.7%) 증가했으며, 3분기 소비량(785억kWh, 9.4%)은 2002년 4분기(9.6%)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9월의 계약종별 증가율은 산업용(137억kWh) 8.0%, 일반용(62억kWh) 9.5%, 주택용(42억kWh) 5.0% 등으로 산업용과 일반용이 높았으며, 전체 소비량에서 산업용의 비중이 53.3%였다.
제조업 소비량은 124억kWh로 8.3% 증가한 가운데, 영상·통신(23.0%)과 자동차(14.7%)가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1차금속(5.7%)과 화학제품(5.5%)은 5%를 초과했으며, 요업(△0.3%)과 섬유(△1.6%)는 감소했다.
3분기의 경우, 산업용(415억kWh)이 7.2% 늘어 2002년 1분기(7.7%)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일반용도 2000년 2분기 이래 가장 높은 두자릿수 증가율(14.1%)을 기록했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