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전략 종합대책반' 출범
- 담당자강경성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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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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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관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
최근 잇단 특허분쟁에 대한 효과적인 전략수립 등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특허전략 종합대책반(T/F)이 활동을 개시했다. 산업자원부는 12일 산학연관 특허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특허전략 종합대책반(T/F)을 출범, 오영호 차관보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영호 차관보는 "우리나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전자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특허공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특허전략 종합대책반을 통해 특허분쟁에 처한 중소·벤처기업 지원방안을 포함한 특허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안을 이달 안에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특허전력 종합대책반은 ᄋ특허분쟁 원인 및 유형 조사·분석 ᄋ외국의 특허(분쟁)지원 정책 조사 ᄋ기업의 對정부 특허지원 정책서비스 수요조사 ᄋ법·제도 개선사항 발굴 ᄋ정책지원사업 개발 등을 통해 이를 바탕으로 특허지원 종합대책안을 수립하게 된다.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강경성서기관 02-2110-5672 (kangazi3@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1.12 14:12:42 , 게시일 2004.11.12 14: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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