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애로 해소 '산업기술지원단' 활동
- 담당자이세형
- 담당부서산업기술인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244
- 첨부파일
| 산자부, 전현직공대교수·연구원 등 활용 2차년도사업 추진 | |
| 공과대학 교수진과 연구소의 연구원 등 기술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사 ''산업기술자문단''이 활동에 나선다. 산자부는 지난해 10월 1차년도 사업을 시작해 그간 235개 기업에 대해 총 242건의 기술지도를 제공,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사업의 구체적 운영방식은, 중소기업에 1명씩의 멘토(기술후견인)를 연계, 애로기술 및 핵심기술수요를 포괄적으로 지원토록 하는 1사1전담멘토지원, 기술아이디어나 애로기술 등을 6개월 이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해결하는 단기애로기술지원의 형태로, 건당 정부지원규모는 1사1전담멘토지원의 경우 5~8백만원 이내(기업부담 25% 이상, 현금), 단기애로기술지원의 경우 2천만원 이내(기업부담 25% 이상)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은 2차년도 사업으로 총 지원규모는 20억원이며 12월 3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12월 중순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기업애로기술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나 전·현직 대학교수 및 연구원은 개인 또는 컨소시엄을 구성,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12월 3일까지 산업기술지원단 홈페이지(www.techmentor.or.kr)를 통해 등록 신청하면 된다. 사업관련 안내 및 문의사항은 산자부 산업기술인력과(02-2110-5205) 또는 한국산업기술재단 기술혁신팀(02-6009-3081)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술인력팀 이세형주무관 02-2110-5205 (lsh123@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4.11.20 10:58:35 , 게시일 2004.11.22 10:42:00 |
- 이전글 한-칠레 자원·산업기술협력 본격화
- 다음글 다양한 '친환경제품'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