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적 산업혁신' 위해 민관 합심
- 담당자정두식
- 담당부서생물환경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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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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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친화적 산업혁신과 협력체계구축 토론회'' 23일 COEX서 |
| 선진국 수준의 환경친화적 산업혁신방안 모색을 위해 민관이 함께 뭉쳤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세계 수준의 환경친화적 산업 혁신방안을 모색하기위해 국내외 산업계·시민단체·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친화적 산업혁신과 협력체계 구축 토론회''를 23일 오후 1시부터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401호)에서 개최한다. 기술표준원 최형기 생물환경표준과장은 "최근 환경파괴문제가 지구촌의 심각한 핫이슈로 대두되면서 많은 기업이 솔선해 환경친화경영체제를 도입하고 친환경제품을 생산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선진경제국과 비교해 아직 그 성과가 미흡한 실정"이라면서 "지구촌의 대명제인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제는 모든 기업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혁신적인 경영을 해야하는 시점에 와 있어 이에 대한 혁신 전략 및 산업간 협력 모델 제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들어 한층 국제환경규제가 강화된 전자·화학·자동차산업 부문에 대해 국내외 환경친화 모범기업의 혁신 전략과 협력 모델을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산업계·시민단체·정부의 역할과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형기 과장은 "혁신은 이제 기업 생존의 필수요건이며 모든 기업이 바람직한 변화의 대열에 동참해야만 산업 혁신이 가능하고,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환경친화경영의 혁신을 통해 기업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우리기업이 자발적으로 환경친화경영의 혁신에 노력해야만 우리나라가 환경보전은 물론 수출 4천억불 달성과 국민소득 2만불 시대도 앞당길 수 있다는 마인드를 산업계에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표준과 정두식주무관 02-509-7265 (dsjeong@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1.22 13:18:08 , 게시일 2004.11.22 14:34:00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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