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사무관들, 중소기업 현장체험
- 담당자김성실
- 담당부서혁신담당관실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43
- 첨부파일
| 24~26일 4차 중기체험단 활동...영세업체 민원해결 도우미로 | ||
산업자원부 제4차 중소기업체험단에 수습사무관들이 참여, 민원해결 도우미로 맹활약을 펼치게 된다.
이번 4차 체험단은 산자부와 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요업체를 파악한 과거와는 달리 11개 지방중소기업청에서 평소 기업경영상 애로가 많은 영세중소기업체를 지역별로 2개씩 선정했으며, 특히 현재 산자부에서 수습사무관으로 근무중인 47회 행시합격자들을 보조요원으로 편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열악한 근무여건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케 해 중견관리자로서의 행정업무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20개 신청업체의 주요 민원내역은 우선 구매제도, 인력 및 자금지원 관련, 아웃소싱, 토지의 담보능력, 공장증축, 전시회 참가지원, 판로개척 등으로 영세중소기업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제도에 대해서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와 정보에 접근하는 방법(홈페이지·정보가공부서 등) 등을 교육하고, 금융·행정관서 등 기관과 관련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체험단이 해당기관을 직접 방문해 민원사항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현장에서 체험단이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제도나 규정의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현황·문제점·민원해결의 가능성과 실효성 등을 면밀히 파악·검토해 범부처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산자부 권평오 혁신담당관은 "중소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여건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4차에 걸친 체험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험단 운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면서 "업종별(전자·자동차·섬유·조선 등) 애로사항을 업종별단체와 연계해 조사 후 해결하는 방안, 기능별(자금·인력·세제·창업벤처·기술·판로 등)로 애로사항을 분류해 파견하는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기업이 제시한 민원사항이 중·장기 과제일 경우 현장방문자를 과제책임자로 지정해 책임지고 완수하는 ''책임완수제''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산자부 혁신담당관실 김성실사무관 02-2110-5245 (s2578@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4.11.23 13:14:22 , 게시일 2004.11.23 14:43:00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
- 이전글 '새집증후군' 해법 찾는다
- 다음글 "교토의정서 발효, 위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