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출범 FDI 전문대학원 호응도 높아
- 담당자박상희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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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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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KDI 입학생모집, 정원 초과해 |
| 산업자원부가 외국인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중인 투자경영석사(Master of Investment Business Administration) 과정에 대한 학생과 직장인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경영석사 과정을 운영중인 고려대학교는 올해 첫 입학생을 모집한 결과 40명 정원이 57명이 최종 응시했고,응시생 중에는 해외유학생과 국내 명문대학 졸업생 등 우수 인력이 다수 분포돼 있다고 밝혔다. 야간과정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우도 지자체 공무원과 직장인 등 40명 정원에 81명이 최종 응시해 역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투자경영석사 과정 운영을 위해 정부는 올해 3월부터 운영 대학원 선정, 예산 지원, 교과목 개발, 과정 홍보 등의 절차를 착실히 준비했으며, 특히 입학생에 대한 현장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3일 ''김&장 법률사무소'' ''삼일회계법인'' 등 10개 기관과 인턴쉽 협약도 공식 체결했다. 고려대와 KDI는 12월말까지 서류심사-영어면접 등의 전형을 통해 각 40명의 입학생을 선발, 내년 1월말 입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정부는 FDI 전문대학원 과정을 우리나라 최고의 투자분야 인력양성기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졸업생들이 인베스트코리아, 지자체, 정부투자기관 등의 FDI 담당자로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교수 채용, 추가 교과목 개발, 운영비 등에 소요되는 예산의 일부도 지원할 계획(내년 총 8억원)이다. 문의: 산자부 투자정책과 박상희사무관 02-2110-5353 (psh33@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1.29 14:00:04 , 게시일 2004.11.29 14: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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