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력소비량 248억kWh로 4.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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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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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에 비해 크게 감소...9월말 추석연휴 영향 증가율 저조 |
| 10월중 전력소비량은 248억kWh로 9월(256kWh)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전년동월비 4.1% 증가에 그쳤다. 산업자원부는 이같은 증가율 저조에 대해 추석연휴(9.27~29)의 영향이 10월 2일(토)까지 조업감소로 이어졌으며 검침일정에 따라 추석연휴의 감소분이 10월 소비량에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계약종별 증가율은 산업용(140억kWh) 3.0%, 일반용(52억kWh) 6.0%, 주택용(39억kWh) 4.7% 등으로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전체 소비량에서 산업용이 차지하는 점유율(56.3%)은 9월(53.3%)에 비해 높아졌다. 제조업 소비량은 127억kWh로 2.9% 증가한 가운데, 영상·통신(17.5%)은 여전히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1차금속(6.0%), 자동차(5.1%) 및 화학제품(3.2%)은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요업(△8.6%)과 섬유(△7.3%)는 감소했다. 한편 1~10월 누계는 2,588억kWh로 전년동기보다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산자부 전력산업과 서헌전사무관 02-2110-5472 (sojon@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2.02 09:35:15 , 게시일 2004.12.02 09: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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