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안전기술 국제교류로 크레인 안전성 강화
- 담당자최재본
- 담당부서산업기기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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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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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10일 국제세미나...국내산업 수출확대 모색 계기 |
| 크레인 시장규모 확대에 따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기술·표준 국제교류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10일 ''크레인 표준 및 안전에 관한 국제세미나''를 기술표준원 중강당에서 개최한다. 기술표준원 김세진 산업기기표준과장은 "빌딩건설와 물류이동의 증가로 크레인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중국 등 아시아지역 크레인시장의 규모 확대와 더불어 각국의 기술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일본 및 중국의 안전 기술기준에 대한 국제교류를 통해 국내 제조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크레인 안전성 강화가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일본 크레인협회 오카노 타다시 부장, 중국 크레인웍스(Crane works) 루이페이 수석엔지니어 등 국제전문가를 초빙해 일본의 크레인 안전기술 동향, 중국 크레인 기술표준과 법령, 우리나라 크레인 표준 적용실태 등을 소개한다. 김세진 과장은 "이번 세미나가 중국, 일본 및 우리나라의 크레인 기술표준과 안전관련 동향을 소개해 산업현장의 자동화 추세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크레인의 안전과 표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동시에 국내크레인 산업의 수출확대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크레인관련 최신기술과 국제동향을 업계, 학계, 단체 등에 소개해 크레인의 관련 표준과 안전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기술표준원 산업기기표준과 최재본연구관 02-509-7290 (choijb@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2.08 11:05:26 , 게시일 2004.12.08 17: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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