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레이새한 공장 등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추진
- 담당자여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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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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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올해 9개지역 추가지정 진행중 |
| ''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설립형 외국인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북 구미 도레이새한코리아(주) 공장(구미 산업단지내) 등 6개지역이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추가 지정된다. 외국인투자실무위원회(위원장: 산업자원부차관)는 13일 도레이새한코리아(주) 경북 구미공장 등 6개*지역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신규지정키로 서면의결했다 *도레이새한코리아(주), 린텍코리아(주), 한국호야전자(주), NH테크로글라스코리아(주), SUMITOMO, Air Liquide 코리아(주) 이번에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되는 투자계획들(세부내용은 첨부화일 참조)은 IT산업 및 디스플레이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부품소재업체들을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수입에 의존해오던 핵심 부품소재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내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입대체효과 등에 있어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 산자부 김창룡 투자정책과장은 "이같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의 확대를 통한 투자유치는 산자부와 지방자치단체, 인베스트 코리아, 재팬데스크 등의 관련기관간 유기적인 유치협력활동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통한 외국인투자유치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레이새한코리아 공장 등 6개지역들은 올해안에 외국인투자위원회(위원장: 재정경제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한편 산자부는 1998년 ''외국인투자지역'' 제도도입 이후 2003년까지 7개지역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했고 9개지역의 추가지정(1개는 이미 지정, 2개 외투위 심의완료, 6개 외투실무위 심의완료)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산자부 투자정책과 여영섭사무관 02-2110-5354 (atticos@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2.13 15:32:13 , 게시일 2004.12.13 18: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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