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시아권 부품소재 기술협력 본궤도에
- 담당자이상욱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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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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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주)큐플러스 등 14개 기업, 현지 연구소와 협약 체결 |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 유라시아권 국가들과의 부품소재 기술협력이 본궤도에 올라 실질 성과를 내고 있다. 우리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한-유라시아부품소재 기술협력''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보유기술 소개행사 이후 양국기업 및 연구소간 협의를 바탕으로 14일 (주)큐플러스 등 14개 기업이 원하는 원천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협력을 위해 현지 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에서 도입될 기술은 플라즈마 응용기술, 주단조, 열/표면처리, 금형, 소성가공 , 광학기술 등 14건이며, 특히 금속표면처리 등은 유라시아권의 독자적 기술로 세계적 수준의 원천기술이다. 산자부 김경종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우리기업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함은 물론, 유라시아측, 우리측 연구원이 기업기술책임자와 공동 수행함에 따라 기술습득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이들 지역과의 협력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나 유라시아권과의 기술협력이 언어와 문화차이 등으로 어려움이 있음을 감안, 지역전문가양성 프로그램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내년 5월 중 제2차 ''기술 소개행사''를 실시, 우리기업에 대한 유라시아권 기술 이전을 더욱 촉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이상욱사무관 02-2110-5616 (y8900w@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2.14 15:26:48 , 게시일 2004.12.14 16: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