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기업 성공이 최선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
- 담당자최영학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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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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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투자유치 유공자 포상 |
| 외국기업인,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최한 ''제4회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가 이희범 산자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셀라돈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재희 한국외국기업협회회장을 비롯해 알프레도 운고(Alfredo UNGO) 엘살바도르대사, 자파르 알르즈 하킴(Jaafar Alj HAKIM) 모로코대사, 이브 드 리꼬(YVES de RICAUD) 프랑스부대사 등 주한 외교사절과 S-LCD(주)·티센크루프동양엘리베이터(주)·동양화인켐(주) 등 외국인투자기업, 지방자치단체·KOTRA·한국무역협회 등 유관기관과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對韓) 투자를 통해 생산·수출·고용 등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과 외국인투자유치에 공로를 인정받은 외국인투자 지원기관(지자체·KOTRA 등) 등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이날 은탑산업훈장은 S-LCD(주)의 장원기 사장, 동탑산업훈장은 티센크루프동양엘리베이터(주)의 헬무트 칼 밀러(Helmut Karl MULLER) 사장과 주한상공회의소 태미 오버비(Tami OVERBY) 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포장은 동우화인켐(주)의 한의섭 부회장 등 10인, 대통령 표창은 제이에스알마이크로코리아(주)의 이종구 전무 등 11인, 국무총리 표창은 케이파워의 박영덕 사장 등 15인, 산자부장관 표창은 아이블라인드의 정정배 사장 등 37인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외국인투자유치에 공이 큰 지방자치단체(대통령 표창 경상북도), KOTRA, 금융기관 등 투자유치 지원기관의 임직원에게도 포상이 수여됐다. 이희범 장관은 치사를 통해 "올해 국내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외국인투자(신고기준)가 지난 4년간의 감소세에서 11월말 현재 전년동기 대비 78.5% 증가한 107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지난 4년간의 감소세에서 큰 폭의 증가세로 반전되고 누계기준(1962년이후 ''04.10.7일 현재)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면서 이같은 성과를 거두는데 크게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한국 정부의 최선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은 ''외국인투자기업의 성공''"이라고 강조하며 "조세감면, 공장부지 지원, 현금보상제(Cash Grant) 등 대폭 보강된 투자인센티브를 통해 외투기업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문의:투자정책과 최영학사무관 02-2110-5355 (choi@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4.12.14 15:29:13 , 게시일 2004.12.15 08: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