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업계, 설 연휴 수출차질 우려 대응 등 수출총력 점검체제 가동
- 담당자나성화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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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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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와 업계는 올해 수출 두 자리수 증가율를 위해 연초부터 수출총력 점검체제를 가동함
ㅇ산업자원부는 조환익 차관 주재하에 18일(화), 19일(수), 21일(금) 3일간 업종단체, 종합상사, 주요 수출기업대표들과 각각 올해 수출 동향 및 여건과 2월 설 연휴에 따라 발생할수 있는 수출 차질 우려 등에 관해 대책을 논의함
□ 조 차관은 주요 수출 관련 기관 및 업계 릴레이 수출전략회의에서 금년 수출 목표인 2,850억불을 달성하기 위해
ㅇ환율, 원자재, 유가 등 민감한 수출환경 변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상시적인 수출지원 점검체계를 운영하여 수출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음
ㅇ또한 조 차관은 올해 2월 설 연휴(2.8~10)가 토요 휴무제 등으로 예년보다 3~4일 더 길어질 수 있어 수출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업계와 지원기관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당부함과 아울러
ㅇ정부는 관세청을 통해 설연휴 기간중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운영해 통관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갈 것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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