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69개사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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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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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산업기술센터서 인증서 수여식...인증기업 513개사로 |
| 자화전자ㆍ파트론ㆍ웹게이트 등 69개 수출기업이 세계일류상품 생산인증기업으로 추가 선정됐다.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24일 지난해 12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59개 품목의 생산기업 69개 업체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이들 품목에 대한 해외마케팅(해외전시회 참가 및 시장개척단 파견 등), 기술개발(개발과제 선정시 우대), 디자인 개발 및 금융(중소기업은행의 무담보 신용대출, 신용보증 우대) 등에서 정부로부터 특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희범 장관은 산업기술센타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이 끝난 후 참가업체와 함께 세계일류상품 육성방안과 기업의 현안문제 등에 관한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 참석기업들은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기술 및 디자인개발 지원, 설비 및 운전자금 지원 등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이에 대한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했고, 이에 대해 이장관은 "신규 선정된 기업이 우리나라의 수출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의 필요에 부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희범 장관은 "먼저, 기업의 개별 상황에 맞는 해외전문전시회 개별참가에 대한 지원예산을 늘리고(지난해 30억원 → 올해 32억원), 전체선정기업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연 1회 정기적으로 조사해 해결을 지원하는 등 애로해결 시스템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중소기업구조개선사업자금 등 현재 정부에서 지원중인 각종 정책자금을 세계일류상품 생산인증기업이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한편, 세계일류상품기업에 대한 자격심사와 실태조사를 통한부적격업체의 퇴출로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산자부는 이번에 69개사가 세계일류상품 생산인증기업으로 추가선정(*명단은 첨부화일 참조)됨에 따라 ''세계일류상품''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01년 이후 현재까지 세계일류상품 생산인증기업은 총 513개사가 선정(세계일류상품은 440개품목)됐다고 설명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정책과 시장개척과 신재행사무관 02-2110-5323 (sjhh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1.24 13:45:56 , 게시일 2005.01.24 15: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