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기술개발사업에 올해 52억원 투입
- 담당자장헌범
- 담당부서전자상거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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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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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전략과제도출 기술수요조사...4월중 과제 공모 |
| e-비즈 활성화를 위한 핵심유망기술개발사업에 정부가 올한해 52억원을 투입한다. 산업자원부는 26일 금년도 전자상거래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공고했다. 올해는 총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e-비즈니스 솔루션 등에 대한 기술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e-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이 시급한 분야 중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기 어렵거나 수입의존도가 큰 핵심 유망기술에 대해 정부가 기술개발비의 최대 75%까지 지원, 기업의 적극적인 기술개발을 유도하고 우리나라 e-비즈니스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기술수요조사에 의한 지정공모방식의 전략과제는 최대 2년간 8억원 내외, 자유공모방식의 일반과제는 1년간 1억원 내외의 자금을 지원 받아 관련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사업전담기관인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26일부터 전략과제 도출을 위한 기술수요조사에 착수하며, 4월 중 제안공모절차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사업자 선정 및 정부출연금 지원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e-비즈니스 기술로드맵(''03년 작성)을 국내외 기술발전추세 및 산업시장동향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보완·개선해 내년 이후에는 이를 토대로 차세대 유망 신기술을 집중 발굴·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산자부 전자상거래과 장헌범사무관 02-2110-5153 (hunbi@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1.25 14:19:57 , 게시일 2005.01.25 16:5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