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환성·통합관리기능 갖춘 '설비자동진단·유지보수' 모델 국제표준화
- 담당자오유천
- 담당부서산업기기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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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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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표준원 2~4일 국제표준화회의 울산대서 |
| 산업용 통신 프로토콜과 통신기기 제조사와 상관없이 호환성과 통합 관리기능을 갖춘 ''설비자동진단·유지보수'' 모델의 국제표준 제정을 통해 제어기와 설비진단 시스템간 통합이 추진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미국·일본 등 5개국 2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설비자동진단 및 유지보수(ISO TC184/SC5/WG7) 국제표준화회의''를 2~4일 울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 표준화 회의는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작동하고 있던 제어기와 설비진단 시스템간의 통합을 위해 산업용 통신 프로토콜과 통신기기 제조사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과 통합 관리기능을 갖춘 모델을 국제표준으로 제정하기 위해 열린다. 산자부 기표원 김세진 산업기기표준과장은 "자동차·석유화학·조선 등 중화학 제조업체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제정될 규격이 활용될 경우 공장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기술표준원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울산대 네트워크 기반 자동화연구센터 및 국내 간사기관인 자동화표준시스템연구조합과 협력해 자동화를 위한 산업용 통신 응용 기술과 관련 표준의 보급을 위한 설명회 및 세미나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기술표준원 산업기기표준과 오유천연구관 02-509-7290 (youchon@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2.01 13:31:17 , 게시일 2005.02.01 14:5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