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1월 디지털 전자산업 수출입 실적 및 전망
- 담당자나기환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16
- 첨부파일
1월 디지털전자 수출 81억2000만달러 | |
| 수입은 43억6000만달러…무역흑자 37억6000만달러 | |
| 올 1월중 디지털 전자산업 수출은 작년 같은 달보다 13.2% 증가한 81억2000만달러로 지난해의 호조세를 이어간데 이어 수입은 14.2% 증가한 43억6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 37억6000만달러의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6일 발표한 1월중 디지털전자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수출의 경우 세계경기 위축, 달러 약세, 고유가 지속 등 부정적인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품질향상 및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우리 디지털 전자기업의 비가격경쟁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데 다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프리미엄급 양문형 냉장고 등의 해외수요가 크게 호조세를 보이면서 올해 1월 수출증가율의 반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은 PDP TV(55%), 진공청소기(43.8%), 냉장고(42.7%), DVD플레이어(36.7%) 등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휴대용컴퓨터(-63.5%), 프로젝션TV(-41.3%), 개인용컴퓨터(-38.9%), 프린터(-37.2%) 등은 감소했다. 한편 수입은 휴대용컴퓨터(110%), 프린터(31.8%), 컴퓨터부품(28%), 개인용컴퓨터(27.3%) 등은 증가한 반면 프로젝션TV(-80%), 위성방송수신기(-66.7%), CRT TV(-50%), 휴대폰(-37.5%) 등은 줄었다.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1 () | |
등록일 2005.02.07 08:58:52 , 게시일 2005.02.07 09:08:00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