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생산기술로 "환경장벽" 뛰어 넘는다.
- 담당자박정미
- 담당부서산업환경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43
- 첨부파일
청정생산기술 개발·보급 380억원 투입 | |
| 산자부, 국제 환경규제 동향 따라 확대 추진 | |
| 산업자원부는 올해 국제환경규제 대응기술 개발 및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정생산기술 개발보급 사업에 380억원을 투입키로 확정했다. 세계 무역시장에서 ‘환경보호’의 장벽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이같은 청정생산기술은 기업생존을 위한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산자부는 이러한 국제적 추세를 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기회로 삼기 위해 앞으로 청정생산기술 개발 전략을 국제환경규제 동향에 따라 체계적으로 보완해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자부는 특히 내년 이후 본격화되는 EU의 전자제품 유해물질 규제 및 폐차처리지침 등의 규제에 대응, 유해물질 대체기술과 자원순환형 기술개발 등을 중점 지원키로 했다. 산자부는 또 자체 규제대응 능력이 미흡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역별 전문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해 교육홍보, 공정진단, 시험분석, 기술지도 등을 종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수행코자 하는 기관 또는 사업자는 오는 3월11일까지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및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산자부 산업환경과 박정미사무관 02-2110-5132 (iskra@mocie.go.kr) | |
| 등록일 2005.02.07 09:12:11 , 게시일 2005.02.07 09:22:00 | |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