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산업계와 협력하여 교토의정서 발효에 적극 대응
- 담당자서기웅
- 담당부서자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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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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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정서 발효 전담대책반 발족 | |
| 산자부 14일 대응방안모색 CEO 간담회도 개최 | |
| 16일 교토의정서 발효를 앞두고 기후변화협약 전담팀 구성·에너지다소비업종 CEO 초청 간담회 개최 등 민·관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희범 산자부장관은 14일 산자부 자원정책실내에 기후변화협약을 전담할 TF팀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과장급을 팀장으로 사무관 2명, 주무관 1명으로 구성된 이 전담팀(기후변화대책팀)은 협상대책 수립 및 산업계의 기후변화협약 대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희범 장관은 발전·정유 등 주요 에너지다소비업종 CEO, 8개업종 협회대표자 및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등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팔레스 호텔)를 갖고 교토의정서 발효에 대한 산업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세계 9위인 우리나라로서는 교토의정서 발효가 큰 도전"임을 강조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CEO들에게는 "업종·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미리 미리 파악하고 자발적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 계획을 수립·시행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한편 산자부는 17일 독일 에너지절약관련 전문가 스프렝게르(Sprenger) 박사를 초청, 에너지절약 및 기후변화협약 대응 포럼을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 선진국의 대응사례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자원정책과 서기웅사무관 02-2110-5415 (suhkw@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2.14 09:15:49 , 게시일 2005.02.14 10:48:00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