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없던 1월 유통업체 매출 줄어
- 담당자정우석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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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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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점(△9.1%)·백화점(△2.8%) 매출 감소...설특수기간 뺀 매출은 증가 |
| 할인점과 백화점의 1월 매출이 지난해와 단순비교할 경우 각각 △9.1%, △2.8% 감소했으나, 설연휴기간의 차이(작년 1.21~23 / 올해 2.8~10)를 고려해 설특수기간(작년 1.14~22)을 제외한 22일간의 매출로 비교했을때 할인점은 9.1%, 백화점은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는 16일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 발표에서 "백화점 등 유통업계는 작년 3월이후 10개월째 감소세를 보였던 여성정장의 매출이 올해 들어 증가하는 등 의류부문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명품부문의 매출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어 소비가 점차 회복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1월 할인점 매출은 추워진 날씨로 인한 가전부문의 높은 증가세(10.9%)를 제외하고 다른 부문은 작년 설기간의 특수로 인해 상대적으로 감소했으며, 백화점 역시 겨울의류등 계절상품만 판매 호조를 보여 매출증가율이 소폭 감소했다. 문의: 산자부 유통물류과 정우석주무관 02-2110-5145 (jws0345@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2.16 10:27:38 , 게시일 2005.02.16 14:4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