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하공화국 엘가 유연탄광프로젝트 투자설명회 개최
- 담당자김종현
- 담당부서자원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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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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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하共 유연탄광개발사업 참여 ''파란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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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공 대표단 17일 투자설명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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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하공화국 유연탄광 개발 프로젝트인 ''엘가유연탄광개발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 엘가프로젝트: 매장량 21억톤, 연간 생산량 3천만톤(저유황, 고열량의 양질의 석탄)에 달하는 초대형 유연탄광 개발 프로젝트. 이에 앞서 17일 오전 엘가프로젝트를 국내 주요 유연탄 관련 기업들에게 소개해 참여를 요청하는 투자설명회(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노무현 대통령의 러시아 순방시 광진공과 사하공화국간 광물자원개발협력 MOU가 체결된 데 따른 후속조치로 개최됐으며, 사하공화국측은 알렉세예프 수석부총리, 외교부장관, 산자부차관, 엘가우골사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방한했다. 이 자리에서 알렉세예프 수석부총리는 엘가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 설명과 함께 LG상사, 광진공 등 우리측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우리측의 사업참여시 사하공화국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자부 박일준 자원개발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는 엘가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기를 만들었으며 향후 관심기업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하공화국측(엘가 최대지분: 39.365%)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본격 생산시 제철 및 발전용 유연탄을 도입함으로써 수입선 다변화 및 공급안정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멸서 "이번에 LG상사를 중심으로 사하공화국과 엘가프로젝트 공동개발을 위한 MOU에 서명할 예정으로 향후 공동개발참여가 본격 논의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지난 ''93년도부터 사하공화국측과 본 프로젝트 관련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LG상사는 사하공화국에서 유연탄광 개발부문에 진출한 유일한 외국계 회사로 사하공화국 최대 국영광산회사인 Yakutugol의 국내 수입 창구이다. 투자설명회에 이어 사하공화국 민ㆍ관대표단은 관심기업들과 개별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본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아국기업들간 사업추진 협의체 구성 등 우리측의 사업참여 노력이 보다 구체화 될 전망이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연간 72백만톤(지난해 기준)의 유연탄을 호주(40%), 중국(30%), 인니(16%), 러시아(7.2%), 카나다(6.3%)로부터 수입중이다. 문의: 산자부 자원개발과 황의덕사무관 02-2110-5435 (ordhed@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2.17 10:42:34 , 게시일 2005.02.17 16:08:00 | ||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