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 R&D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바이오스타'창출
- 담당자전윤종
- 담당부서생물화학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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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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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10년간 2,600억원 투입 | |
| ''블록버스터형 스타제품'' 사업화 박차 | |
| 바이오 전용 R&D 사업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에서 10년간 2,600억원이 투입, 스타제품 사업화 추진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2년간 전세계 바이오 산업의 특성* 분석과 국내 바이오업계의 수요조사 과정을 거쳐, 글로벌 바이오스타 제품 개발로 국내 바이오기업의 선진시장 진출과 바이오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바이오 R&D 사업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바이오산업의 특성: ①장기간의 막대한 R&D 투자가 필수 ②고위험, 고수익 ③임상시험에 따른 엄격한 규제 ④세계시장 단위에서 규모의 경제 발생 10년간 총사업비 2,600억원, 올해 신규사업비 100억원(국고50/민간50)이 투입되는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는, 기초연구보다는 사업화(Commercialization)로 직결되는 기술 개발 지원 원칙에 따라 신약 개발의 경우 후보물질 개발이 아닌 ''전임상 및 임상 1(+2a)''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 세계시장 진출이 가능한 범위(Critical Mass)의 자금지원 원칙에 따라 기존의 과제당 연간 3~4억원 규모 지원을 뛰어넘어 선정된 기술개발 과제당 ''3~5년, 연간 10-25억원''의 국고를 투입하게 된다. 또, 기업 내부 R&D보다는 외부 위탁임상에 대부분의 비용이 소요되는 현실을 감안, 총사업비 중 위탁연구전문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에 지급하는 위탁관리비를 충분하게 지원하며, 프로젝트 진행중 중도실패율이 높은 바이오산업의 특성을 감안해 중간평가 강화, 기술료의 신축적 운영제 도입 등의 효율적인 퇴출방법(Mechanism)을 마련한다. 산자부 정양호 생물화학산업과장은 "국내 바이오 업계는 미국·EU와 같은 선진국에 비해 단위기업의 규모가 영세하고 ''고위험·고수익·장기투자''라는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자본시장이 발달하지 않아 ''블록버스터형 스타제품''의 후보물질을 개발하고도 선진국 기준의 전임상 또는 임상 절차를 진행할 수 없어 후보물질의 사업화를 추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하고 "향후 우리기업은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정부로부터 충분한 기초자금(Seed Money)을 지원받음으로써 필요자금을 원활하게 조달받아 세계 챔피언급의 바이오스타 개발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극대화를 위해서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지원과제 선정과정이 최대 관건이라고 보고 산자부는 ①''자유공모제''로 접수된 다양한 과제를 ②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한 ''전담 평가단''이 ③''사업성과 기술성'' 중심의 기준에 따라 ④서류심사, 현장조사, 패널평가의 ''다단계방식''으로 선정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산자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과제선정을 위해 기술성·사업성·공공성 중심으로 구성한 선정기준의 항목과 비중을 공개했다. (*세부사항은 첨부화일 참조) 참고로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는 22일부터(21일간) 행정절차법(제46조)에 따라 국민의견 수렴을 위한 행정예고절차를 거치며 3월중 ''세부추진계획''과 ''사업운영요령''이 확정, 3월 하순 사업공고와 신청서 접수(접수기간 45일)가 시작되며 5월 하순부터 1개월간의 평가과정을 거쳐 6월 하순 지원 대상기업의 발표와 자금지원이 이뤄진다. 문의: 산자부 생물화학산업과 전윤종사무관 02-2110-5664 (art@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2.21 14:36:21 , 게시일 2005.02.22 09:59:00 | |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