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APEC 전자상거래 분기점"
- 담당자강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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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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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전자상거래운영그룹회의'' 22~25일 서울 신라호텔서 |
| 올해가 APEC 회원국간 전자상거래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제11차 APEC 전자상거래운영그룹회의''와 부속회의인 ''APEC ''서류없는 무역'' 민관 대화(PPP Dialogue on Paperless Trading)''가 22~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APEC 전자상거래운영그룹(ECSG: Eletronic Commerce Steering Group)회의는 1998년 전자상거래 청사진(Blueprint for Eletronic Commerce)''에 따라 고위관료회의(SOM) 산하에 특별그룹으로 설치, 매년 2회 개최돼 왔다. 참고로 APEC은 선진국은 2005년, 개도국은 2010년까지 전자무역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설정해 놓은바 있다. 이번 제11차 APEC ECSG회의에서는 전자상거래 현황, 여성의 디지털 경제 참여, 전자무역, 스팸, 정보 프라이버시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측 대표단은 산업자원부 관계관 및 한국전자거래진흥원, 한국무역정보통신, 한국무역협회, 숙명여대아태여성정보통신센터 등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문의: 산자부 전자상거래과 강연경사무관 02-2110-5155 (yanjing@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2.24 10:10:07 , 게시일 2005.02.24 13: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