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 담당자김홍찬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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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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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보호센터 설립 1주년...113건 단속·28만여점 적발 |
| 섬유패션산업 지적재산권 보호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산업자원부가 섬유제품의 지적재산권보호를 위해 한국의류산업협회내 설치에 운영중인 지적재산권보호센타가 2일 설립 1주년을 맞았다. 지적재산권보호센타는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제일모직, 빈폴 등 우리 업체로부터 100여개 브랜드의 상표단속권을 위임받아 자체조사 또는 검·경 합동단속에 참여해 왔고 그 결과, 센타설립(2004.3.2) 후 1년간 113건을 단속해 28만여점을 적발했다. 산자부는 섬유업계의 지적재산권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아래 관련 부서인 특허청, 관세청 및 검찰·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는 물론 금년에 지적재산권보호사업에 예산 1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재권 보호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간 지적재산권보호센타는 국내기업의 브랜드 보호를 위해 ①자체조사 또는 검·경 합동조사단속 참여(30회) ②단속결과에 대한 홍보(8회) ③국제특허연수원 실무자교육(3회), 회원사 브랜드개발 담당자 설명회 및 세미나 개최(2회, 100여명) ④위조상품 식별 및 단속요령 책자 배포 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위조상표에 대한 소비자 캠페인, 해외진출기업의 상표권 보호와 국내상표 해외 출원 업무지원 등 지적재산권 보호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위조상품 식별 및 단속요령』책자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업체에서는 한국의류산업협회 지적재산권보호센타(02-528-0112/3, 김용철 소장, 정상현 팀장)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산자부 섬유패션산업과 김홍찬사무관 02-2110-5656 (khc807@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02 10:44:05 , 게시일 2005.03.02 11: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