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장관, 네티즌들과 '원전센터' 열린 토론
- 담당자정재환
- 담당부서대외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87
- 첨부파일
| 4일 온-오프라인 특별토론회 ''원전수거물센터, 정부에 묻는다'' | |
|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이 네티즌들과 ''원전센터'' 관련 열린 토론회를 갖는다. 90분간 인터넷 미디어다음 및 KTV 채널로 동시 생중계되는 이 행사는 국가적 사업인 원전센터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그간 원전센터를 둘러싸고 발생한 정부와 국민간의 불신 및 오해를 불식시키며 서로간의 인식차를 좁히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젊은 네티즌들이 원전수거물 사업에 바라는 환경친화적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관이 직접 네티즌과 토론하는 첫 시도인 만큼 향후 유사한 정부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하나의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토론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2가지 형식으로 동시에 펼쳐져, 오프라인의 경우 이희범 장관과 수많은 네티즌중 선발된 패널 4명*과의 토론이, 직접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대다수 네티즌과는 인터넷을 통한 쌍방향 통신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 패널: 신봉훈(18세) 전북 세인고 재학(제주도출생) 오혜민(23세) 단국대 언론홍보학과 재학 이규봉(39세) 울진반핵연대 대표 곽호성(24세) 서울시립대대학원 재학(전자전기공학 전공) 토론의 세부 주제는 ①과거 정책추진과 관련한 정부의 신뢰성, 부안 등 지역에서의 찬반 갈등, 원전 및 원전센터의 안전성 ②방폐장특별법(지역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및 원전지역과의 형평성)과 사용후연료 처리방안 ③원전의 경제성과 효율성, 에너지믹스에서의 적정비율, 그리고 미래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정책 등으로 구분되며, 원전센터를 중심으로 원자력 및 전력정책 전반에 대해 토론이 이뤄진다. 산자부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인터넷을 통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네티즌과의 만남을 지속하는 한편, 다양한 토론회 및 설명회등을 개최해 관심있는 일반국민들이 원전센터와 관련된 정책자료에 쉽게 접근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정보에의 접근성(Public Accessibility)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원전사업기획단 대외협력과 정재환사무관 02-2110-5693 (j36372@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3.04 09:18:02 , 게시일 2005.03.04 10:0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