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개발·수소경제실현 위한 국제협력활동 강화
- 담당자조영신
- 담당부서기후변화대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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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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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범 장관 13~17일 에너지·환경각료회의 참석위해 영국 방문 |
|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수소경제실현을 위한 국제협력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에너지·환경각료회의에 정부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13일 4박5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했다. 이번 에너지·환경각료회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경제로의 전환 방안, 에너지수요·에너지안보 및 환경문제 조화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희범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저탄소 에너지시스템 구축방안''을 주제로 정부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국제적 협력활동 강화를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방영 기간 중에는 지난해 12월 노무현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영국 휴이트(Hewitt) 통상산업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교역·투자, 산업기술·에너지 협력 확대 및 다자차원의 에너지협력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통령 순방시 영국과 합의한 ''한·영 과학기술혁신파트너쉽''의 세부 협력프로그램으로 공동R&D, 인력양성 등을 위한 기금 조성방안을 논의하고, 한·영 에너지협의체 구성, 신재생에너지 및 가스하이드레이트 협력 MOU 체결 등 에너지협력도 확대한다. 또한, REEEP*에 공식 가입(양국 장관간 조인식 개최 예정)을 계기로 다자 차원의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분야의 정보·인력 교류, 공동R&D 프로젝트 등도 활발히 논의할 전망이다. * REEEP: Renewable Energy & Energy Efficiency Partnership(영국·미국·호주·이태리 등 22개국으로 구성된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협의체(파트너쉽)) 아울러 EU의 다양한 에너지기술개발 프로그램에 우리의 참여의사를 밝히고, 이에 대한 영국의 협조를 요청하며, 러시아·브라질 등 각료회의에 참석한 주요국가와 양자회담을 갖고 자원·에너지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희범 장관은 또 한국에 투자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Barclays, AMEC, Johnson Matthey 및 SCB(Standard Chartered Bank) 등 영국의 주요 잠재투자가들과 면담을 갖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도 펼칠 예정이며, 블레어총리의 이라크 특사인 브라이언 윌슨(Brian Wilson) 의원과도 만나 한국의 이라크 재건사업 참여에 대해서도 영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박건수 구미협력과장/조영신 기후변화대책팀장 02-2110-5385/5427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14 15:02:12 , 게시일 2005.03.14 16: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