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반도체분야 범정부 협력기반 마련
- 담당자김남정
- 담당부서반도체전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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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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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차세대반도체 포럼 15일 열려...기술교류의 장 구축 |
| 차세대반도체분야 범정부 협력기반,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우리의 최대 수출품목으로 국가 성장동력인 차세대반도체산업분야 올해 첫 포럼이 차세대반도체 성장동력사업단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르네상스 호텔 제이드룸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4월 차세대반도체 성장동력사업단 발족과 더불어 ''스마트 카(Smart Car)용 시스템 IC 개발'' 등 8개 신규과제의 기술개발을 추진해옴에 따라 산학연 연구개발 담당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연구성과를 얻어내기 위한 기술교류의 장을 구축할 필요성에 따라 개최됐으며, 차세대반도체 조중휘 성장동력사업단장을 비롯해 협조부처(정통부) PM인 유회준 박사, 김형준 시스템IC 2010사업단장 등 국내 반도체 전문가 5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포럼은 부처간 이해득실을 초월해 국내 반도체관련 최고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교류를 추진한 점에서 의미가 크며, 반도체산업의 역할 증대와 첨단기술의 다양화 등으로 산업환경 변화가 신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국가 성장동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연구개발 주역들이 중심이 돼 정보교류 및 협력관계를 촉진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차세대반도체 성장동력사업단 추진과제에 대한 상호 기술교류를 통해 윈-윈 방안 마련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제시했으며, 과제별 추진전략, 추진방법 및 내용 등의 실질적 정보교류를 통해 추진과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반도체산업이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견인할 지속적 주역으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추진과제의 효율성 극대화·시너지 향상·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강화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성장동력사업 총괄책임자들이 그 동안 추진해온 과제를 중심으로 주요 연구성과를 발표, 중점 추진중에 있는 차세대반도체 발전전략을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공정, 장비·재료 등의 육성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고, 향후 기술협력 및 활용방안에 대한 패널 토의도 이뤄졌다. 앞으로 차세대반도체 포럼은 분기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상반기에 반도체 산업발전을 위해 산업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에 이어, 진행중인 기술로드맵을 통해 기반구축 및 인력양성까지 포함한 포괄적 포럼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통상, 지재권, 표준화, 환경, 기술개발 등에 대한 중장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종합적 씽크탱크(Think-Tank) 기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산자부 반도체전기과 김남정서기관 02-2110-5683 (njkim@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15 14:10:04 , 게시일 2005.03.15 16:4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