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할인점 매출 설특수로 26.3% 껑충
- 담당자정우석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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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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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은 6.2% 늘어...식품부문 판매 수직 상승 |
| 2월 할인점 매출이 근래들어 가장 높은 26.3%의 신장세를 보였다. 백화점 매출도 전년 동기대비 6.2% 늘었다. 산업자원부는 16일 ''2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발표하면서 이같은 신장세는 설 매출특수(2.8~10)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식품부문의 경우 할인점은 35.4%, 백화점은 54.8%의 증가율을 기록, 증가세를 견인했으며, 의류부문의 매출은 저온현상으로 할인점의 경우 17.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봄 신상품등의 판매저조로 백화점은 2~6%의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소비자 구매패턴의 경우 할인점은 구매고객수(6.8%)와 구매단가(18.2%)가 모두 증가했으며, 백화점은 구매고객수는 감소(△0.3%)한 반면 구매단가(6.2%)는 증가하는 현상이 지속됐다. 문의: 산자부 유통물류과 정우석주무관 02-2110-5145 (jws0345@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16 09:59:24 , 게시일 2005.03.16 10:5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