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연합회 창립
- 담당자정광세
- 담당부서기초소재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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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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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선진산업강국 견인차 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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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산업연합회 25일 출범 | |
| 한국화학산업연합회가 출범, 화학산업이 선진산업강국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25일 한국화학산업연합회 창립기념식(신라호텔, 오전 11시)에 참석, 축사를 통해 "지난 2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교토의정서 발효 등 급변하는 국제환경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차대한 시기에 연합회를 설립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치하했다. 이희범 장관은 또 "우리나라가 산업4강무역 8강의 선진산업강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화학산업 강국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연합회가 세계 화학관련 단체와 협력강화를 통해 환경, 무역 등 각종 국제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화학기업들이 국제적인 대화채널을 강화해 국제적인 현안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우수한 환경친화적 기술 등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환경친화적 산업으로 발전하는 데에 연합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국내 9개 화학관련단체와 화학기업들이 결성한 한국화학산업연합회가 출범함으로써 미국·유럽국가 등 선진국 위주로 운영돼 온 국제화학단체협의회(ICCA)등의 국제기구(단체)에서 국내 화학산업을 대표해 화학산업의 발전과 권익향상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출범한 한국화학산업연합회는 지난 2월에 발효된 교토의정서, 유럽연합(EU)의 신화학물질관리제도(REACH) 등 세계 화학산업의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 화학산업의 위상 제고를 목표로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 및 한국제약협회 등 9개 화학산업관련 단체가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그간 국내 화학업계는 국제무대에서 선진국 중심으로 추진되는 환경·안전·무역 등의 화학관련 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화학업계 차원의 단일창구가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 하고 올해 2월 연합회 설립 공동추진위를 구성해 한국화학산업연합회 설립을 추진해 왔다. 본 연합회를 이끌어 갈 초대회장으로는 성재갑 LG그룹 고문(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명예회장)이 피선됐으며,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 대한화장품협회, 한국농약공업협회, 한국비누세제공업협동조합, 한국제약협회 등 국내 화학관련 단체를 대표하는 18명의 이사진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향후 국제사회에서 국내 화학산업의 위상 강화 및 권익 옹호, Responsible Care 실행 촉진과 환경·안전·보건 향상, 화학제품의 국제 교역확대, 화학산업 관련 정보조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기초소재산업과 정광세사무관 02-2110-5646 (ksjung@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3.25 09:49:56 , 게시일 2005.03.25 13: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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