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대상업종에 3분야 추가
- 담당자권병훈
- 담당부서전자상거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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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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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공조, 도자기·타일, 항공우주분야 올 B2B 네트워크 구축 가속 | |
| 산자부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대상업종에 3분야 추가 | |
| 올해 냉동공조, 도자기·타일, 항공우주분야의 B2B 네트워크 구축에 가속이 붙게 됐다. 산업자원부는 24일 금년도 산업부문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의 대상업종에 냉동공조, 도자기·타일, 항공우주 등 3개 분야를 추가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 3개분야는 업종별 컨소시엄 참여기업간 협업을 통해 향후 B2B 거래를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사업에 착수하게 되며, B2B 인프라 구축에는 민간과의 매칭펀드 형태로 총사업비 중 최대 70% 이내로 2년간 지원되고, 업종별 평균 지원규모는 연간 5.5억원 내외이다. 공모방식은 지난해에 이어 업종별 온·오프라인 컨소시엄으로 진행됐으며, 14개 컨소시엄 총 272개 업체 참여, 산업부문 e-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보여줬다. 한편, 이번 컨소시엄 심사과정은 1차 서면심사, 2차 민간심사, 3차 정책협의회의 3단계로 진행, 1차 서면심사 결과 중고자동차 및 부품수출업종의 경우 관련서류미비로 탈락됐으며, 지난 22일 진행된 2차 심사에는 총 13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민간 e-비즈니스 전문가 12인이 엄정한 심사를 실시했다. 참고로 심사위원단의 심사기준은 해당 업종내 오프라인 기업간 e-비즈니스 추진에 대한 의지와 향후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후 민간 스스로의 확실한 활용모델 수립 여부였다. 산자부 이은호 전자상거래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앞으로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4~6월(약 3개월간) 업종별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해 이 평가결과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원함으로써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공모에 참여한 업체들이 전체적으로 제안 이전에 해당 소관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건실한 추진체계와 e-비즈니스 추진전략을 수립했다"고 평가했다. 문의: 산자부 전자상거래과 권병훈사무관 02-2110-5154 (knpp@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29 15:07:25 , 게시일 2005.03.29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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