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계, EU환경규제 대응 박차
- 담당자김판수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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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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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 환경규제 대응 환경경영 순회교육 | |
| 산자부, 작년부터 실시...수원·안산·구미·서울·광주서 | |
|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자업계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전자산업계의 환경규제 대응력을 제고하고 산업 전반의 친환경 생산체제 구축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금년도(2차년도) 지역별 환경경영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자산업진흥회 및 국가청정지원센터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수원(31일,목)을 시작으로 안산, 구미, 서울, 광주에서 EU 등 국제환경규제와 대응, 환경규제 대응 정부시책, 유해물질 시험분석, 무연솔더링 신뢰성 평가, 주요기업의 녹색구매 추진사례 등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대상자는 참가를 원하는 전기·전자업계 경영자와 실무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산자부에서는 EU의 WEEE(폐전기전자처리지침, 올 8월 시행)와 RoHS(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 내년 7월 시행) 등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3개년 계획으로 환경경영 전반에 대한 교육 일정을 수립해 전국 순회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김판수사무관 02-2110-5676 (kpskps@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28 11:21:56 , 게시일 2005.03.28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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