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중 서비스 수출입 동향
- 담당자박성준
- 담당부서수출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540
- 첨부파일
2월 서비스수출 34.9억불 | |
| |
전년동월비 14.2% 증가...수입도 크게 늘어 45.3억불 | |
| 2월 서비스수출이 34.9억불, 수입은 45.3억불을 기록해 10.4억불 적자를 시현했다. 산업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2월중 서비스 수출은 전년동월비 14.2% 증가한 34.9억불, 수입은 29.1% 증가한 45.3억불을 기록, 무역수지가 10.4억불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2월중 상품 수출은 204.2억불(6.7%), 수입은 182.5억불(4.5%), 무역수지는 21.7억불 흑자를 기록했다) 서비스 수출입중 비중이 큰 부문은 운수(43.4%), 사업(22.7%), 여행(18.3%), 특허사용료(9.4%) 부문으로서 이 부문의 비중이 전체 수출입의 93.8%를 차지했다. 주요 서비스 수출입 부문중 흑자를 나타낸 부문은 운수 부문이며, 그외 여행·특허·사업서비스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운수부문 흑자는 우리 해상 및 항공운수 산업의 경쟁력에 기인하며, 여행부문은 서비스수지 적자가 주원인으로 해외관광객 및 유학생 급증에 따른 것으로 산자부는 분석했다. 한편, 특허 및 사업서비스 부문 적자는 해외기술 도입과 해외광고 등 해외마케팅 강화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산자부 김필구 수출입과장은 "서비스부문 교역규모는 실물부문 교역규모의 20% 수준으로, 기술 및 회계·컨설팅 등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이 취약해 적자를 나타내는 측면이 있으나, 우리 기업들의 해외사무소 운영 및 해외 판촉활동 강화 등 적극적인 상품시장 개척활동으로 인해 서비스수지가 악화되는 측면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류열풍으로 인해 개인·문화·오락서비스 부문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76.9% 증가해 적자규모가 크게 축소(△18.3백만불→△7.5백만불 적자)됐다. 문의: 산자부 무역유통국 수출입과 박성준사무관 02-2110-5336 (expopsj@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4.04 09:51:09 , 게시일 2005.04.04 11:39:00 | |
* 첨부 : 보도자료전문
- 이전글 再제조산업 활성화 본격 추진
- 다음글 디지털전자 수출 한달만에 증가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