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전자 수출 한달만에 증가세 반전
- 담당자나기환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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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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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87억달러 수출 작년 동월비 5.2% 늘어 |
| 3월중 디지털전자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2% 증가한 86억9000만달러를 기록, 지난달 감소세에서 한달만에 증가세로 반전했다. 5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3월 디지털 전자산업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은 원화강세, 고유가현상 지속 등 불리한 대외여건 속에서도 한달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이는 중국ㆍEU 등 주요 수출대상국으로 반도체ㆍ휴대폰 등 국내 주력품목들이 수출호조를 보이면서 역대 3월 월간기준으로 최대실적을 기록한데 따른 것이다. 수입은 완성품 수출호조에 따른 부품 수입 증가와 국내 IT경기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7% 늘어난 48억5000만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 전자산업의 무역수지는 38억4000만달러의 흑자를 달성했다. 산자부는 디지털전자산업의 경우 국내기업들의 활발한 마케팅과 세계적인 경기 안정세, 국산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에 따라 4월에도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1 () |
| 등록일 2005.04.04 17:39:02 , 게시일 2005.04.06 01: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