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계측ㆍ제어ㆍ방사선보호 표준화 선도
- 담당자신성호
- 담당부서에너지자원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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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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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표준원, 원자력계측기기 표준화 총회 개최 |
| 우리나라가 원자력 계측기기 분야의 국제표준 중심국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부산컨벤션센터에서 7일부터 9일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원자력 계측기기 표준화 총회 및 원자력 측정기술 및 표준화 동향에 대한 국제세미나를 연다. 원자력 계측기기(TC45) 총회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국제표준화기구(ISO) TC85(원자력)과 협력하에 원자력 발전소의 계측, 제어 및 방사선 방호 계측설비에 대한 국제표준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프랑스ㆍ미국ㆍ영국 등 16개국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원자력 설비의 계측, 제어 및 방사선 방호에 관한 국제표준을 제정을 위한 국가간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 ‘원전 안전 제어시스템의 다중통신 데이터 전송 요건’에 대한 개정안을 제안중이며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우리나라의 IT기술을 원자력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표준원은 앞으로 원자력분야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표준 제정에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반영해 국내 원자력 발전 설비의 계측, 제어 및 방사선 방호 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 및 원자력 설비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회의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기술세미나에서는 ‘원자력발전소의 디지털 계측제어 기술’을 주제로 IEC 표준과 국제원자력기구 안전지침과의 관계,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에 중요한 디지털 계측제어 시스템 규제사례 등 5개 분야에 대해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에너지자원표준과 신성호연구관 02-509-7280 () |
| 등록일 2005.04.04 17:40:21 , 게시일 2005.04.06 01: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