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홈네트워크 기술, 세계서 인정
- 담당자최명환
- 담당부서정보시스템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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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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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표준원 제안 홈네트워크용 공통통신 프로토콜, 국제표준안 채택 |
| 우리의 홈네트워크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가정내 모든 가전제품들이 제조회사에 관계없이 상호 데이터교환을 가능케 하는 ''공통통신 프로토콜(CCP, Common Communication Protocol)''*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 제안,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 기술개발자: 정광모 책임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규격명: 이종네트워크간 데이터전송을 위한 공통통신 프로토콜(Common communication protocol for generic linkage on heterogeneous networks) 채택된 공통통신 프로토콜 기술은 올 3월 전기ㆍ전자ㆍ정보분야 국제표준화기관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신규표준안으로 공식 등록됐으며, IEC 해당 기술위원회의 의견수렴 및 투표절차(2회)를 거친 후 2008년 국제표준으로 제정될 예정이다. 기술표준원이 제안한 CCP기술은 IEC 해당 기술위원회(IEC TC100)의 표준채택에 대한 검토결과 대다수 국가로부터 지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과 중국은 본 표준이 자국의 기술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적극 참여할 것을 표명한 바 잇다. (※IEC TC100 소속 심의국가 15개 국가 중 14개국 찬성) 따라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홈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한ㆍ중ㆍ일 3개 국가가 공동으로 국제표준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술표준원 김현일 정보시스템표준과장은 "우리가 제안한 CCP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최종확정되면 WTO/TBT협정에 따라 우리나라 기술이 세계 여러나라의 국가표준으로 채택되게 된다"면서 "이를 통해, 한국은 홈네트워크분야에서 국제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국제적 입지를 확보하게 될 뿐 아니라 국제표준 메이커로서 기술표준원의 국제적 위상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정보시스템표준과 최명환연구사 02-509-7256/60 (alans@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4.04 17:41:54 , 게시일 2005.04.06 09: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