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력소비 275억kWh..증가율둔화
- 담당자김덕호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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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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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발표, 설연휴로 조업일수 감소가 요인 | |
| 2월 전력소비가 275억kWh로 전년동월(271억kWh)대비 1.5%의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같은 결과는, 작년 2월에 윤일(29일)이 있었고 작년 1월에 있었던 설 연휴가 올해에는 2월에 있어 조업일수가 감소한데 기인한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분석했다. 이에 따라 1~2월 누계실적은 567억kWh로, 전년동기(4.8% 증가) 보다 다소 높은 증가율(5.4%)을 보였다. 2월 계약종별 소비실적은 산업용이 129억kWh로 2.6% 감소했으나, 일반용은 61억kWh로 8.3%, 주택용은 46억kWh로 3.0%, 심야전기는 27억kWh로 2.1% 증가했다. 산업용 소비가 감소한 사유는 조업일수가 감소(-4일)한데 기인하며, 1~2월 누계실적은 275억kWh로 전년동기보다 3.4% 늘었다. 일반용은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 기온하락(전년보다 평균 1.0℃ 낮음)으로 인한 난방수요 증가로 8.3% 늘었으며, 1~2월 누계실적은 125억kWh로 10.0% 증가했다. 주택용은 3.0% 증가에 그쳤으나 적은 일수(-3일)에도 불구, 소비량은 1월과 비슷했으며, 1~2월 누계실적은 92억kWh로 5.7% 늘었다. 문의: 산자부 전력산업과 김덕호사무관 02-2110-5474 (duk4402@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4.07 13:58:29 , 게시일 2005.04.07 16:47:00 | |